모모랜드 낸시, 완벽한 미모와 몸매... "대한민국 2000년 生은 다 이래?"
모모랜드 낸시의 완벽한 미모와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2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모모랜드'가 올랐다. 이날 모모랜드는 새 미니4집 '펀 투 더 월드(Fun to the world)' 발매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모모랜드 멤버 낸시의 비주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모모랜드는 과거 공식 SNS를 통해 낸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을 SNS를 통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는 양손으로 엄지를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이국적인 미모와 함께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0년생으로 그룹 내 가장 나이가 어린 낸시는 모모랜드 멤버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몸매의 소유자로 꼽힌다. 그는 데뷔 전 필라테스, 달리기 등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문화칼럼니스트는 "모모랜드는 '뿜뿜'이라는 노래를 통해 일약 스타 걸그룹으로 발돋움했다. 경쾌한 리듬과 재기발랄한 안무는 야구장과 클럽 등지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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