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5개월' 한채아, 천사를 떠올리게 하는 미모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한 엄마의 미소"
임신 중인 한채아의 일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2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한채아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한채아의 봉사 활동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채아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를 돌보는 한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임신 5개월째로 알려진 한채아는 곧 태어날 아이를 보는 것처럼 훈훈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 대중문화평론가는 "한채아는 2006년 데뷔 이후 '절세미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미모를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결혼과 임신으로 행복한 신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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