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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포스코 "EU 세이프가드 영향 미미…올해 수출 계획량 80% 소진"


입력 2018.07.23 16:26 수정 2018.07.23 16:26        박영국 기자

김광수 포스코 철강사업전략실장(전무)은 23일 포스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EU 세이프가드 는 미국과 달리 과거 3년 평균으로 쿼터가 부과되는 만큼 포스코의 판매나 한국 수출량 감소는 없다”고 말했다.

김 전무는 “7월 3주차 현재 포스코의 올해 EU 판매 계획량의 80% 주문이 이미 소화된 만큼 영향은 크지 않다”면서 “다만 국가별 쿼터 외에 글로벌 쿼터는 선착순으로 부과되는 만큼 계약분 출하를 독려하고 미계약분은 계약을 당기는 작업을 통해 쿼터를 조기 소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영국 기자 (24py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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