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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원하는 모습으로 바뀐 노현정 ‘상류층 스타일대로’


입력 2018.08.17 14:45 수정 2018.08.17 14:56        문지훈 기자


한복을 입은 노현정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노현정은 결혼 전 아나운서 활동 당시와 달리 완벽하게 현대가 며느리다웠다.

노현정은 지난 16일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인 故 변중석 여사의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에 가는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방송계를 떠난 지 12년이 지난 현재, 노현정은 그가 직접 말한 결혼 당시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

지난 2013년 시어머니인 이행자 고문이 소장품을 모아 개관한 ‘본태 박물관’에서 언론매체 ‘여성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노현정은 결혼 당시 자신의 모습에 대해“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면서 살았다. 미국에서 둘이 사는 시간이 있었으니까 나도 모르게 남편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져가고 있더라”고 말한 바 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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