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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볼 맞대며 비비는 언니와 동생


입력 2018.08.24 21:27 수정 2018.08.24 21:28        박항구 기자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첫날인 24일 오후 북한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우리측 주최 환영 만찬에서 북측 언니 박봉렬(85)와 남측 동생 박춘자(77)가 볼을 맞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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