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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일교차 커 아침·저녁 '쌀쌀'…영남 해안과 제주에 비 소식


입력 2018.09.28 16:48 수정 2018.09.28 16:49        스팟뉴스팀

서울…아침 최저 기온 16도, 낮 최고 기온 26도

영남 해안·제주…강수량 5~40㎜

서울…아침 최저 기온 16도, 낮 최고 기온 26도
영남 해안·제주…강수량 5~40㎜


서울 광화문 위로 청명한 가을 날씨가 펼쳐져 있다. 주말인 29일에는 다소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주말인 29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영남 해안과 제주에는 비 소식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40㎜로 예상된다.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은 11~19도, 낮 최고 기온은 21~26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아침 최저 기온 16도, 낮 최고 기온 26도가 예상되며, 대전은 아침 최저 기온 14도, 낮 최고 기온 25도, 대구는 아침 최저 기온 15도, 낮 최고 기온 23도, 부산은 아침 최저 기온 19도, 낮 최고 기온 23도, 광주는 아침 최저 기온 15도, 낮 최고 기온 26도가 예상된다.

전국 모든 권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돼, 구름이 많은 것을 제외하고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비가 예보돼 있는 영남 해안과 제주는 바람도 강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바람의 영향으로 파도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파도는 남해 먼 바다에서 1~4m, 동해 먼 바다에서 1~2.5m, 서해 먼 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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