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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베이, ‘티켓 굿딜’ 신규 CF 온에어


입력 2018.12.03 14:32 수정 2018.12.03 14:32        최승근 기자

티켓베이가 첫 TV CF를 공개했다.

팀플러스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초 온라인 티켓마켓 티켓베이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신규 CF ‘티켓 굿딜’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누구나 티켓을 팔 수 있고 원하는 티켓을 살 수 있는 티켓 마켓’이라는 콘셉트로 국내에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2차 티켓팅 서비스’에 대해 대중들이 공감할만한 스토리로 구성했다.

지난 2015년 6월 론칭한 티켓베이는 뮤지컬, 콘서트, 스포츠, 레저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티켓과 굿즈를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모바일 서비스다.

사실 ‘2차 티켓팅 서비스’는 국내에서 다소 생소한 개념이나 이미 프로 스포츠, 콘서트, 공연 등 문화산업의 규모가 크고 빈번한 해외의 경우는 오래전부터 재판매 시장을 산업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다.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많은 기업들이 이 분야에 뛰어들어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표적으로 티켓마스터(TicketMaster)가 운영하는 티켓나우(Ticketsnow)와 이베이(eBay)가 인수한 스텁허브(StubHub)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티켓베이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국내 2차 티켓팅 시장에 대한 대중의 인식전환과 순기능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 티켓 재판매가 올바른 문화로 자리매김 하도록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켓베이는 신규 CF 공개를 기념해 9일까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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