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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국립 병원장단, 건대병원 운영 체계 배운다


입력 2019.03.13 15:20 수정 2019.03.13 15:21        이은정 기자
라오스의 주요 국립병원장과 보건부 관계자들이 지난 12일 건국대병원을 찾았다. ⓒ건국대병원

라오스의 주요 국립병원장과 보건부 관계자들이 지난 12일 건국대병원을 찾았다.

이날 행사는 VIP병동과 헬스케어센터, 소화기병센터 투어를 시작으로 김기태 건국대병원 의공학팀장의 의료기기 관리체계 및 안전관리법에 대한 강의로 마무리됐다.

김기태 의공학팀장은 “건국대병원은 매년 40억 원에서 100억 원의 의료기기를 교체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기기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라오스에 건국대병원의 의료기기 관리 운영체계가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병원은 지난해 안과에 최신형 OCT(Optical Coherence Tomography)를 도입했다. OCT는 근적외선을 이용해 망막의 단층을 검사하는 첨단 의료장비다.

이은정 기자 (e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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