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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2019년 고객만족대상 & AMC 시상식 개최


입력 2019.04.18 13:13 수정 2019.04.18 13:14        이종호 기자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과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메이저 챔피언 손순자 RC, 대상 원면재 RC,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메이저 챔피언 신영단 RC, 챌린저 챔피언 황순자 RC)ⓒ삼성화재

삼성화재는 1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임직원과 RC(Risk Consultant, 보험설계사) 등 1,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고객 만족대상 & AMC'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25회를 맞은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에서는 영업실적과 계약효율 등이 우수한 본상 355명과 특별상 210명 등 총 565명의 RC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AMC 자격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AMC(Anycar Member's Club)는 정도영업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천하는 고능률 RC 자격제도로, 올해 총 919명이 AMC 회원으로 선정됐다.

고객만족대상 최고의 영예 '대상(大賞)'은 원면재 RC(50세, 평택지역단 평택지점)가 차지했다. 원 RC는 작년 한해 총 31억 2천만원의 보험료를 거둬들이고 유지율 99.6%을 기록하며 고객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메이저 챔피언에는 신영단 RC(48세, 거제통영지역단 통영중앙지점)와 손순자 RC(48세, 춘천지역단 홍천지점), 챌린저 챔피언에는 황순자 RC(56세, 춘천지역단 춘천지점)가 선정됐다.

이번 고객만족대상 본상 수상자들은 삼성화재 전체 RC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보험영업의 최고수들이다. 수상자 중 여성은 68.1%, 남성은 31.9%며 평균연령은 50.4세, 평균경력은 13.6년으로 나타났다.

이종호 기자 (2pres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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