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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의원들이 23일 국회에서 패스트트랙 추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바른미래당은 패스트트랙 합의안을 찬성 12, 반대 11로 추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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