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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제5기 SH 희망종이접기교실 수료식 개최


입력 2019.09.24 09:17 수정 2019.09.24 09:21        원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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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종이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지난 21일 서울 장충동 종이나라박물관에서 SH희망종이접기교실의 합동수료식을 개최했다.ⓒ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종이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지난 21일 서울 장충동 종이나라박물관에서 SH희망종이접기교실의 합동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SH희망종이접기교실은 서울 시민의 주거 문화와 복지 증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된 SH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수료식에는 대한민국 종이접기 사범, 강사, 마스터와 같은 급수증을 비롯해 수료증, 메달 등이 수여됐다. 또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종이문화재단과 SH공사에서 각각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종이문화재단 노영혜 이사장과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손석우 이사장, 종이접기 강사, 수료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수료자들을 축하했다.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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