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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당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이곳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집 안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 구조대원 등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쫓고 있다.
[총선2020] 경찰, 오세훈 흉기습격 시도한 50대 구속영장 신청
광진경찰서, 특수협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전날 오세훈 유세 현장에 20cm 길이 흉기 들고 접근하다 붙잡혀
중국서 홍수로 140명 사망·실종…이재민 3000여만명 발생
중국 남부 지방을 덮친 홍수로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안후이성, 장시성, 후베이성, 후난성, 광둥성, 광시장족자치구, 충칭, 쓰촨성을 강타한 폭우로 302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140명이 사망 또는 실종됐다.또 172만명이 수해 위험으로 긴급 대피 조처됐고 60만명은 긴급 생활 구호가 필요한 상황이다.이번 폭우로 중국 전역에서 주택 25만1000여채가 파손됐고, 2667헥타르에 이르는 농작물 피해도 발생했다. 이에 따른 직접적인 경제 피해만 617억9000만 위안(한화 10조6000억원)…
미국 코로나19 신규 환자 6만9000여명…또 다시 최다 기록
미국에서 하루 만에 6만9000여명의 신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며 또 다시 최다 기록을 세웠다.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로이터 통신은 자체 집계를 근거로 미국 내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6만9000명을 넘기며 사흘 연속으로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고 보도했다.아울러 워싱턴포스트는 최근 7일 간 미 전역에서 4200여명이 코로나19로 숨지며 몇 달 간 감소세를 보이던 사망자 수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보도했다.한편,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오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318만1846명, 사…
네팔서 장마로 산사태 잇따라…이틀 새 최소 16명 사망
네팔에서 장마로 잇따라 산사태가 발생해 최근 이틀 사이에만 최소 16명이 숨졌다.11일 연합뉴스가 카트만두포스트 등 현지 언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전날 히말라야 등산객을 위한 도시로 유명한 포카라 인근 미아그디에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37채가 매몰되면서 3명이 숨지고 33명이 실종됐다.같은 날 네팔 카말리 지역에서도 산사태가 발생해 세 명이 숨지고 12명이 실종됐다. 또 람중에서도 지난 9일 밤 산사태로 일가족 세 명이 목숨을 잃었다.네팔의 장마는 오는 9월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장마 시작 후 이날까지 50명 이상이 숨졌으며 재…
흉기로 남편 살해한 50대 아내 영장
남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50대 아내가 경찰에 붙잡혔다.11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5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A씨는 지난 9일 오후 9시 10분쯤 경기 성남시 자택에서 남편 B씨와 다투던 중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금전 문제 등으로 남편과 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범행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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