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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 초밥집 사장님 사연으로 따뜻함 전한다


입력 2020.09.07 19:41 수정 2020.09.07 16:41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찾아온다.


7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77회에서는 한 손님을 찾고 있다는 초밥집 사장님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제작진은 “이날 의뢰인은 ‘2년 반 정도 담아온 마음속 짐이 있었는데 그것을 덜기 위해 나왔다’라고 운을 뗀다. 의뢰인은 2년 반 전 배달 주문을 시작했고, 감사의 의미로 고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하지만 이 작은 이벤트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불러왔다”고 전했다.


이어 “어느 날 하나의 리뷰가 달렸고, 의뢰인은 한동안 말을 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실제 리뷰를 읽은 이수근과 서장훈 역시 충격적인 내용에 할 말을 잃고 만다. 그 이후 의뢰인은 마음이 쓰여 어떤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다양한 사람들이 의뢰인을 찾는가 하면 의뢰인이 의도하지 않은 일이 생기기도 했다”며 “의뢰인은 ‘마음이 항상 무거웠다. 내게 한 번만 연락을 해줘서 내 마음속 짐을 덜어내 줬으면 좋겠다’라며 2년 반 동안 마음에 담아놨던 진심을 털어놓을 예정”이라고 방송을 예고했다. 오후 8시 30분 방송.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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