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0.12.29 11:47
수정 2020.12.29 11:48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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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2021년 신년 특별사면 발표 후 인사를 하고 있다. 법무부는 2021년 새해를 맞아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등 서민생계형형사범과 특별배려(불우) 수형자, 사회적 갈등 사범등 총 3024명의 특사를 오는 31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