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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7급 공무원 극단적선택, 경찰 조사 나서


입력 2021.02.09 17:02 수정 2021.04.06 14:29        이지희 기자 (ljh4749@dailian.co.kr)

서울시립미술관 7급 공무원 극단적선택

서울시 소속 7급 공무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날인 8일 서울시립미술관 소속 공무원 A씨가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을 접수해 내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지희 기자 (ljh4749@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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