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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호영 "정의용, 황희 등 왜 임명 되어서는 안되는지 끝까지 후속 조치 하겠다"


입력 2021.02.16 10:24 수정 2021.02.16 10:28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주호영 원내대표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정의용 외교부 장관, 황희 문화체육부 장관 등 여러 부적격 국무위원에 대해 일방적으로 보고서가 채택되고 임명된 예가 많다. 우리가 채택에 동의하지 않거나 부적격으로 의견을 냈는데도 국무위원에 임명된 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부적격 보고서를 별도로 만들기로 했다"고 밝히며 "왜 임명이 되어서는 안 되는지 인사청문회에서 얘기했지만, 기록으로 남겨 두고두고 교훈으로 삼을 뿐 아니라 공문서 관련이나 논문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끝까지 절차 밟고 후속 조처를 하겠다"고 말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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