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오늘도 100명 넘게 늘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로 파악된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는 13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123명)보다 12명 많은 수치다.
서울 신규 확진자 중 133명은 국내 감염이었고, 2명은 해외 유입이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만2011명으로 늘었다.
[3/30일(화) 코로나19 종합] 신규확진자 447명…백신 접종후 사망 1건 추가
80대 요양병원 입원환자 접종 3일뒤 사망…사망-접종간 인과성 확인중정세균 "백신 접종도 참여방역 뒷받침돼야…K방역의 중요한 원동력"
문대통령 "코로나 불평등 최소화…포용적 회복에 심혈"
"재난지원금 지급 속도…농어민 지원에도 각별 노력""방역이 곧 경제…철저한 방역 관리 매진 바라" 당부
코로나의 역설…소비 위축에도 카드사 순익 23% 늘었다
작년 전업 카드사 당기순이익 2조264억원…3년 만에 2조원 돌파코로나19 소비위축 속 제휴사수수료·대면모집비용 등 감소 영향
하이트진로, ‘코로나19 예방’ 쪽방촌 거주민 후원
서울지역 쪽방촌 거주민에 마스크 1만개 전달
유진기업, 코로나19 극복 위해 레미콘 운송사업자 지원
레미콘 운송사업자에 무이자 생활안정 지원금
[단독] '경제통' 최경환, 대권 도전 결단…금명간 복당계 내고 경선 참여
안철수, 찢겨진 광장 '국민통합'으로 꿰맨다…광화문서 대선출마 선언키로
"헌금 더 줘, 돈 젖으니 비도 그치네" 전광훈 집회 발언들
尹 파면에 경찰버스 파손한 20대 남성 남성 구속…"도망 염려 있어"
"우리아빠 주먹으로 때려죽인 중3, 학교 잘만 다녀…" 분통 터뜨린 유족
MZ들 난리 난 이 음식…"너무 즐겨 먹다간 큰일 날 수도"
실시간 랭킹 더보기
사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국유은행에 대규모 공적자금 긴급 수혈하는 속사정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