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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확진 370명…전날보다 48명↑


입력 2021.03.30 18:49 수정 2021.03.30 22:20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3월 22일 서울 구로역광장에 마련된 외국인 밀집지역 임시선별진료소에 의료진들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26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새로 양성 판정을 받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37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322명)보다 48명 늘어난 숫자다.


지역별 확진자를 보면 수도권이 241명(65.1%), 비수도권이 129명(34.9%)이었다. 시도별로는 서울 135명, 경기 86명, 부산 52명, 인천 20명, 충북 16명, 강원·경남 각 14명, 대구 9명, 울산 8명, 전북 6명, 충남 4명, 경북 3명, 광주 2명, 대전 1명이다.


이번 달 24일부터 30일까지 최근 1주일 간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0~500명대를 지속하고 있다. 해당 기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452명꼴로 집계됐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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