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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尹 탄핵심판일, 대북 감시태세 격상 운영 예정"


입력 2025.04.03 19:00 수정 2025.04.03 19:00        맹찬호 기자 (maengho@dailian.co.kr)

국방장관 직무대행, 탄핵심판 후 전군지휘관회의 주재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는 오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앞서 대북 감시태세를 격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성준 합참 공보실장은 3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탄핵심판 선고일에 우리 군이 경계태세 격상 등 조치를 할 예정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고 감시 태세를 더 격상해서 운영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합참은 4일 오전 11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전부터 열상감시장비(TOD)와 정찰기 등 감시장비의 운용을 확대하는 등 대북 감시태세를 격상할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탄핵심판 선고 직후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맹찬호 기자 (maeng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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