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올린 쇼츠 영상이 화제다.
지난 2월 정 위원장이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보면 그는 라면이 들어간 찌개에 썰어놓은 파를 넣더니 이내 썰리지 않은 긴 파를 손으로 잘라 찌개에 넣고 파와 면을 건져 먹는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7만뷰를 넘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국민들에게 웃음 주시는 국회요원" "어머나~ 진짜 웃겨주시네요. 뼈가 있는 농담! 센스가 대박이세요" "파면 저도 해먹어야겠어요" "우와 진짜 파면을 드시네요. 맛있겠어요. 저도 같이 먹고 싶어요" "파면ㅎㅎ 대단한 아이디어입니다. 국민을 즐겁게 해주시는 의원님. 늘 응원합니다" "파, 면 ㅋㅋ 위원장님 유머의 끝은 어디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이 확정되자 소셜미디어(SNS)에서도 '파면 정식' 챌린지가 유행 중이다.
파면 정식 챌린지는 파가 들어간 면 요리를 먹거나 파면을 축하하며 먹는 요리를 서로 자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