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까지 전점에서 진행
롯데마트가 술자리 모임이 많은 연말을 맞이해 오는 30일까지 전점에서 '숙취 해소 상품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 등 술자리가 부쩍 많아지면서 과음으로 지친 몸을 달래주기 위한 숙취 해소 상품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롯데마트의 최근 일주일(12/16~22)간 매출을 살펴본 결과, 전주(12/9~15)대비 숙취 해소에 좋은 콩나물이 21.5%, 꿀이 27.1%, 황태가 25.5%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는 이러한 고객 수요에 맞춰 오는 30일까지 숙취 해소에 좋은 먹거리들을 오는 30일까지 전점에서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우선 숙취 해소에 안성맞춤인 시원한 국물을 낼 수 있는 해산물을 시세 대비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백두산맥 속살 황태채(160g) 7900원, 봉지굴(150g) 2980원, 매생이(200g) 2800원 등이다.
또 몸 안의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꿀도 최대 40% 가량 할인한다. 허니스티 사양벌꿀 기획(800g*2)을 1만2600원, 아나에 스페인 천연꿀(500g)을 650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아스파라긴산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알코올 분해에 좋은 콩나물을 시세 대비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CJ 행복한콩 콩나물(380g), CJ 맛있는 콩나물(220g)을 각각 1500원, 80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 간편하게 숙취 해소를 도와주는 숙취 해소용 음료들도 준비했다. 여명(140ml*2)을 7400원, 힘찬 하루 헛개차(1.5L)를 1900원, 17차 헛개(340ml)를 10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