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랑' 우나리 특급 내조…"난 안현수 껌딱지"
휴먼다큐 사랑의 안현수 두번째 이야기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안현수의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아내 우나리는 "안현수의 껌딱지"라고 소개하며 “원 플러스 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나리는 “운동 끝나면 밥 해줘야 하는 주부가 된다. 운동할 때는 같이 운동하러 나간다. 그 때는 아마추어 운동선수도 된다”라며 “둘이 데이트 나가면 연인이다. 역할 진짜 많은데 월급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최근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인 이운용의 시 ‘생겨요, 어느 날’ 글과 함께 안현수와 함께 찍은 뽀뽀셀카를 게재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안현수 우나리 부럽다", "안현수 안타깝다", "안현수 우나리 정말 사랑하는 부부같다"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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