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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에 사과?' 니엘은 교제하면 안되나


입력 2016.05.13 17:15 수정 2016.05.13 17:16        스팟뉴스팀
틴탑 멤버 니엘이 열애설과 관련해 거듭 사과하고 나섰다. ⓒ 니엘 SNS

틴탑 멤버 니엘이 거듭 사과하고 나섰다. 공항에서 한 여성과 여행에 나선 모습이 온라인상 유포되면서 팬들의 심기를 건드린 것인데, 이유인 즉 해당 여성이 과거 열애설에 휩싸였던 '그 여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거세지자 니엘은 13일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렸다. 니엘은 “우선 이런 일로 불미스럽게 인사드리는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니엘은 “저는 공식적인 앨범 활동을 끝낸 뒤 친구들과의 여행을 계획했었고 같이 간 일행은 친한 지인들일 뿐 여러분들이 오해하는 관계는 절대 아닙니다”라면서 “하지만 그동안 저의 불찰로 인해 팬 여러분께서 오해를 하시게 해왔었고 계속해서 믿음을 드리지 못한 것 또한 분명 저의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팬들의 일탈과 팬 카페 탈퇴 등을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니엘을 둘러싼 너무 잔혹한 비난이 아니냐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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