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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NH농협 은행장, 경기 파주시 광탄면 AI 피해지역 방문


입력 2017.06.07 08:35 수정 2017.06.07 08:35        이나영 기자

농업인 피해 최소화되도록 전사적인 노력 경주 당부

6일 이경섭 NH농협은행장(왼쪽 두번째)이 경기 파주지시 광탄면 AI피해지역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6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발생지역인 경기 파주지역 방역현장을 방문해 방역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경섭 NH농협은행장은 파주시 광탄면 이동초소를 방문해 AI 발생현황과 방역대책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 행장은 “그동안 AI는 겨울철이나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나 초여름 AI 발생은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농민들의 심각한 피해가 걱정된다”며 “농협 임직원은 AI가 하루 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피해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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