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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LPG 탱크로리 차량 전복…가스 누출 우려


입력 2017.10.06 14:49 수정 2017.10.06 14:49        스팟뉴스팀

"탱크로리에 실린 LPG 잔량 적어 누출량 많지 않아"

울산에서 LPG를 실은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오전 11시 26분쯤 울산시 웅촌면 대복리 원당골 사거리에서 LPG를 실은 8t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A(43)씨가 가벼운 타박상을 입어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탱크로리에 실려 있던 LPG가 공기 중으로 누출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주변 차량 통행을 막고 탱크로리의 밸브를 차단해 가스 누출을 막은 뒤 차량을 견인했다.

소방 관계자는 "탱크로리에 LPG 잔량이 적었기 때문에 누출량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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