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항공철도조사위원회 등 당국서 원인 파악 중
국토부·항공철도조사위원회 등 당국서 원인 파악 중
전남 보성에서 산불감시용 민간헬기가 추락해 기장 1명이 숨졌다.
16일 오후 4시 45분께 전남 보성군 벌교읍의 한 논바닥에 산림화재 감시용 민간헬기가 추락했다.
이때 헬기에 타고 있던 기장 박모(63)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이 사고를 두고 국토교통부와 항공철도조사위원회 등 수습 당국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