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 "북미회담 좋은 결실 기대…기도하는 심정"
'남북미 3자회담' 여전히 거론 "그런 일 없을 것"
관계자 "북미회담 좋은 결실 기대…기도하는 심정"
'남북미 3자회담' 여전히 거론 "그런 일 없을 것"
청와대는 6.12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기도하는 심정으로 북미정상회담이 잘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10일 기자들과 만나 "두 정상이 회담 성공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 좋은 결실이 있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 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에 전격 합류해 '남북미 3자 회담'을 가질 가능성에 대해 "가지 않을 것 같다. 뒤늦게 가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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