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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조명균-김영철 깜짝 환담, 文대통령-이재용 인도 조우 가능성, 여야 원구성 협상 재개, 아시아나 대한항공 기내식 지원 거절 등


입력 2018.07.05 20:48 수정 2018.07.05 20:50        스팟뉴스팀

▲조명균-김영철 ‘깜짝 환담’…김정은 통일농구 불참 이유는

전날에 이어 오늘도 남북 농구선수들이 평양에서 우정의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우리 측 대표단을 깜짝 방문하며 남북 당국자 간 막간 회동이 이뤄졌다.

▲문 대통령, 인도 순방 중 이재용 부회장과 조우 가능성

문재인 대통령은 인도 국빈방문 기간인 오는 9일 삼성전자 노이다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한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이 취임 후 삼성그룹 사업장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야, 8일 원구성 협상 재개…“다음주 국회 정상화 목표”

후반기 국회가 내주부터 정상 개원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들은 5일 실무 회동을 한 가운데, 원내대표들도 “이번 주 안에 원구성 협상을 매듭짓자”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아시아나, 대한항공 기내식 지원 완곡히 거절...각종 의혹 적극 해명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의 기내식 지원 의사를 완곡하게 거절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의 지원 제안에 고맙게 생각한다"면서도 "현재는 기내식 공급 및 탑재 과정이 안정화되고 있는 단계"라고 밝히며 완곡한 거절 의사를 내비쳤다.

▲종착점 향해가는 분식회계 공방…삼성바이오 운명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 여부를 가리기 위한 공방이 서서히 종착점을 향해가고 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의 논의가 예상보다 길어지고는 있지만 앞으로 한 달 내에는 금융당국의 최종 판단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중징계가 결정될 경우 당장 경영에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한 삼성바이오 입장에서는 운명을 좌우할 시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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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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