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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11월15일…출제형식 작년과 같아


입력 2018.07.08 11:15 수정 2018.07.08 13:09        스팟뉴스팀

영어·한국사 절대평가…올해도 ‘EBS 연계율 70%’

올해 11월 15일 시행될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와 같은 출제방향과 형식을 유지한다. (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올해 11월 15일 시행될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와 같은 출제방향과 형식을 유지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9학년도 수능시험 세부계획을 8일 공고했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8월 23일부터 9월 7일까지 12일간이다. 성적통지표는 12월 5일까지 받을 수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영어영역과 한국사영역은 절대평가로 치러진다. 두 영역은 성적통지표에 절대평가 등급만 제공되고 표준점수 등은 제공되지 않는다.

한국사영역은 필수로, 나머지 영역은 전부 또는 일부 영역을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한국사영역에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응시 자체가 무효 처리돼 성적통지표를 받을 수 없다.

EBS 교재 및 강의와의 연계율은 전년도와 같은 70% 수준(문항 수 기준)이다.

시험지구는 지난해보다 1개 늘어난 총 86개가 운영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포함)인 경우 응시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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