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오피스텔 150실 분양
서울 청계천 조망이 가능한 소형 오피스텔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이 지난 16일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앞서 다우케이아이디가 분양한 ‘청계 다우 아트리체 1차’의 경우 단기간에 완판되며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다. 이번에 분양하는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은 1차 사업부지 바로 옆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255-70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전면으로는 청계천, 후면으로는 도심 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20㎡와 27㎡ 2가지 타입, 총 150실로 구성됐다. 특히 전 실 복층 설계와 함께 높은 층고를 활용한 수납장과 계단수납장 등으로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해 실거주자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지 인근에는 초·중·고교 및 고려대·한양대·서울시립대·경희대·외국어대 등 10여개의 대학교가 있고 약령시장·동대문쇼핑상권도 가까워 배후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서울 주요 지역을 관통하는 청계천변 입지로서 교통환경도 탁월하다. 지하철 1·2호선과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이 지나는 트리플환승역인 신설동역과 가깝고, 2호선 용두역과 상왕십리역도 도보 거리에 있다. 내부간선도로 및 동부간선도로 접근성이 우수하고, 경전철 마장우체국역(가칭)이 완공되면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지니게 된다.
오피스텔 내부에는 냉장·쿡탑·드럼세탁기 등 생활 필수 가전제품이 제공되며, 보다 편리하게 의류를 관리할 수 있는 스타일러도 무상 제공된다. 앱과 음성인식스피커(NUGU 무상제공)를 통해 오피스텔 내에 설치된 조명‧난방 등 빌트인 제품과 고객이 구매한 가전제품을 종합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SKT스마트홈서비스가 제공된다.
잘 갖춰진 커뮤니티시설도 입주자 만족도를 높여 줄 전망이다. 간단한 프린트와 복사·팩스 등을 갖춘 비즈니스센터와 작은 도서관, 도심과 청계천을 바라볼 수 있는 하늘정원이 들어선다. 여기에 24시간 CCTV, 소방안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을 적용해 입주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소형 오피스텔 수요가 갈수록 늘고 있고, 특히 업무지구가 밀집된 서울은 부동산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데다 신규 개발 토지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번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분양은 서울 도심권 신축 소형 오피스텔을 실투자금 1억원가량의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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