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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아침 '강추위' 이어질 듯…중부, 낮부터 눈발 날린다


입력 2020.12.08 16:57 수정 2020.12.08 16:57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오후부터 누그러져

모레부터 평년 기온 웃돌 듯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4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 날씨를 보인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 시민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수요일인 9일 아침 기온은 영하 9도까지 떨어져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오후부터는 차차 누그러져 모레부터는 평년 기온을 웃돌 전망이다.


서울과 경기 남부 등 중부 지역의 경우 구름이 많겠으며, 낮부터는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오후 9시 이후로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중·북부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2도, 낮 최고 기온은 4~13도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춘천 -7도 △강릉 1도 △대전 -4도 △대구 -3도 △부산 1도 △전주 -4도 △광주 -1도 △제주 5도 등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춘천 5도 △강릉 10도 △대전 8도 △대구 9도 △부산 13도 △전주 9도 △광주 10도 △제주 11도 등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한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5m로 예보됐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0m, 남해와 동해는 2.0m까지 일겠다.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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