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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첫째라는 부담감과 책임감 때문에 명품지갑 샀지만"


입력 2017.12.16 01:17 수정 2017.12.16 10:32        박창진 기자
ⓒJTBC 방송화면 캡쳐

최정원이 화제인 가운데 최정원의 과거 솔직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원은 과거 방송된 JTBC '걱정말아요 그대, 김제동의 톡투유'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정원은 "내 자리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저는 장녀인데 첫째라는 부담감 책임감이 있다"며 "천방지축처럼 살고 싶은데 그걸 못 내려 놓겠다. 그런 마음을 연기로 푸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정원은 "'첫째들은 동생들의 힘든 점을 어떻게 위로해주지'하며 동생들부터 배려하게 된다. 돈이 있어도 동생들 주고, 좋아하는 모습 보는 게 좋다"고 밝혔다.

또한 최정원은 "그래서 한번 나에 대한 보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때 명품지갑을 큰 맘 먹고 한번 샀는데 눈물이 나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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