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위한 '찾아가는 드림서치' 운영
아주그룹은 아주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드림서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외부 전문강사가 학교나 복지기관 등을 방문해 아이들의 미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교육지원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달에는 '푸드스타일리스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주복지재단은 ‘자아인식과 진로탐색, 직업체험’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아동기에 진로탐색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교육기회를 적기에 제공함으로써 저소득 계층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한편,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다각도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 지역주민을 위한 꿈찾기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노미라 아주복지재단 사무국장은 "지역사회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스스로의 삶을 개척할 수 있는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 적절한 교육기회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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