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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해피 모빌리티 나눔 캠페인'성금 전달


입력 2019.06.25 09:35 수정 2019.06.25 09:36        조인영 기자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해피 모빌리티(Happy Mobility)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총 1억원의 성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해피 모빌리티 나눔 캠페인’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이 만 18세가 되면 홀로서기해야 하는 상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으로 운전면허, 정비 자격증 등 실제 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자격 취득을 돕는다.

성금을 전달받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만 18세 이상의 청소년들의 가정형편, 자립의지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130여명의 대상자를 선정, 운전면허증 및 정비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드는 비용을 지원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해피 모빌리티 나눔 캠페인’이 기아차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아자동차는 고객분들과 함께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활동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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