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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크게 벌어져


입력 2020.12.10 18:01 수정 2020.12.10 18:01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아침 최저기온 -2∼6도…낮 최고기온 7∼13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서울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금요일인 11일은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짙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예보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정체와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전북은 나쁨 수준,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아침에는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낮에도 박무나 연무가 남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와 남해 0.5∼1.5m로 예보됐다.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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