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by. 한가마
사위 불륜장면 실시간 목격한 장모, 그 자리서 숨졌다
딸과 함께 산책을 하던 중 사위의 불륜 장면을 목격한 장모가 심장마비로 현장에서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21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동부 저장성에 사는 여성 A씨는 최근 아버지의 사망으로 우울감에 빠진 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해 함께 산책에 나섰다.어머니와 걷던 중 A씨는 부부가 된 지 20년 차 된 자신의 남편이 다른 여성의 손을 잡고 쇼핑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이에 분노한 A씨는 남편과 길거리에서 언쟁을 벌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이를 말리던 A씨 어머니는 갑작스럽게 심장마비 증세를 보이며…
"와이프 죽었지만 조문 사절입니다" 오열하던 男직원 '소름'
아내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오열한 직원의 행동이 직장을 그만두기 위한 '가짜쇼'였다는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1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는 제보자는 올여름 30대 남성 A씨를 신입직원으로 채용했다.평범한 직장에 다녔던 A씨는 정비소 근무 경험이 없던 탓에 실수가 잦았다고. A씨는 주차된 손님의 차량을 3대나 부수고, 손님 차량의 엔진을 고장 낼 뻔하기도 했다. 게다가 자신의 차량을 수리하다가 장비를 파손시키기까지 했다.그러던 중 A씨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아내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제보자에게 알리면서…
"800만 투자자 생각하라"…국민의힘, '코인과세 유예'로 거야 압박
한동훈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관철시킬 것"野, '공제 한도 5000만원 상향' 대안 내놨지만투자자 민심 '악화'에 지지층서도 '불만' 속출與일각 "과세하면 결과 뻔해…투자자만 봐야"
"동무, 내래 지금 손 내밀었잖우" 김정은 당황케 한 북한군 장교
경례를 하고 있던 북한군 장교에게 악수를 청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손을 수 초 동안 허공에 두어야만 했던 민망한 장면이 포착됐다.2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스웨덴 익스프레센 '북한 독재자의 어색한 순간'이라며 공개한 영상을 인용해 보도했다.영상에는 김 위원장이 계단을 오르며 군 지도자들이 있는 곳으로 다가온다. 김 위원장은 한 장교에게 악수를 청하며 손을 내밀었다. 그런데 경례를 하고 있던 장교는 경례를 이어가며 손을 내리지 않았다.이 때 김 위원장의 손은 몇 초 동안 허공에 떠 있는다. 머뭇거리던 김 위원장은 재차…
박수영 "그래도 이재명은 안된다…진짜 심판 이제부터"
尹, 경호 최장 10년 받는다…전용기 탑승도 가능 [尹 탄핵인용]
김새론, 49재에도 '잡음 계속'…2017년작 '리얼', 8년 만에 OTT 역주행
"유흥주점 왜 갔어요" 날선 질문에 대답이…정준호, 전주영화제 기자회견서 무슨 일?
'12만 유튜버' 김웅서 사인 둘러싼 의혹…동거녀는 왜 유서를 삭제했나?
'女 폭행논란' 밴드 잔나비 출신 윤결, 尹 탄핵 인용 후 "X 같은 날"
실시간 랭킹 더보기
오피니언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