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어라운드 삼척 2018' 28일 개막 알리는 전야제 진행


입력 2018.04.19 09:48 수정 2018.04.19 09:49        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어라운드 삼척 2018 전야제. ⓒ 에머슨 케이 파트너스

강원도 삼척시(시장 김양호)와 트렉바이시클코리아(TREK Bicycle Korea)는 오는 28일 삼척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국내 최대 비경쟁 자전거 축제 ‘어라운드 2018’의 공식 개막을 알리는 전야제 행사를 진행다고 19일 밝혔다.

어라운드 삼척 2018은 ‘페스트 데이(Fest Day)’인 28일 오후 1시부터 어린이 밸런스 바이크 대회와 ‘자전거 발전기 버블머신’, ‘탠덤바이크’, ‘거꾸로자전거’ 등 이색자전거 시승체험이 진행되며 자전거 축제가 시작된다.

전야제가 열리는 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풍선, 팝콘, 솜사탕과 푸드트럭이 준비되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트렉바이시클코리아, 즈위프트, 아미노바이탈 등 브랜드 협찬 부스가 설치되어 다양한 제품 경험도 할 수 있다.

28일 오후 6시에는 식전공연으로 이사부무용공연, 난타가 진행된다. 그 다음, 오후 7시부터 전야제 서막을 알리는 대회 개막 축하공연이 열린다. 한국 하우스 음악의 대중화로 유명한 ‘DJ 루바토(DJ RUBATO)’, 하이라이트레코즈의 래퍼 ‘레디(Reddy)’와 ‘지투(G2)’, 힙합 귀요미 래퍼 ‘키썸(Kisum)’ 등 유명 가수들이 공연을 펼친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전야제에 참가한 대회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경품권 번호 추첨을 통해 트렉의 에어로 로드바이크 ‘마돈9’ 1대와 대회 신청과 관계없이 전야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현장 팔찌 번호 추첨을 통해 트렉의 대표 하이브리드 자전거 ‘FX2’ 2대를 포함해 후미등, 안장, 케이지 등 다양한 ‘본트래거(Bontrager)’ 액세서리도 경품으로 지급해 참가자들이 기쁨이 클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회 당일엔 참가자들에게 사전 추첨을 통해 트렉의 올라운드 로드바이크 ‘에몬다 SL5’ 2대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어라운드 삼척 2018은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일반 자전거 대회와 차별화된 국내 최대 비경쟁 방식의 자전거 축제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